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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있어 신호등이란 참 중요한 존재 입니다. 그러나 신호등은 오랜 역사에 불구하고도 항상 똑같은 디자인으로 지루함(?)을 보여왔습니다. 신호등 개발이라고 해봤자 빛을 내는 전구의 기술만 발전을 했지 3개의 동그라미가 있는 디자인은 언제나 똑같았습니다. 그런 신호등의 디자인이 바뀐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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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의 혁명! LED 모래시계 신호등!

신호등의 역사를 살펴보면 전구의 기술은 많이 발전해 왔지만 신호등의 디자인은 늘 똑같았습니다. 물론 요즘은 보행자 신호등은 남은 시간을 알려주는 숫자나 줄어드는 화살표가 있는 신호등도 있습니다만 자동차를 위한 신호등은 늘 똑같았습니다. 그런 신호등에 요즘의 기술과 디자인을 적용하면 어떻게 될까요?



언제 바뀔지 모르는 신호등을 쳐다보며 지루해하는 사람들 위해 IT기계 등 컨셉 디자인을 하는 회사 Yanko Design 에서 신개념의 새로운 신호등을 디자인 했다고 합니다.


Yanko Design 소속의 Thanva Tivawong 디자이너는 요즘 많이 쓰이는 LED와 신호등을 접목해 새로운 개념의 신호등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남은 시간을 알려줄수도 있고 신호등이 계속해서 움직여 기다리는 운전자들이 지루하지 않게할 수 있는 신호등이라고 합니다.


신호등의 작동방법은 간단하다고 합니다. 보통의 신호등처럼 빨강, 노랑, 초록으로 표시되며 신호가 바뀌고 나서부터는 모래시계가 점점 아래로 떨어진다고 합니다. 신호가 바뀌기 3초전에는 노란색으로 바뀌며 다음 신호시까지 남은 시간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그럼 과연 이 신개념의 신호등은 현실에서 적용이 될까요? 대답은 일단은 NO 입니다. 어느나라에 적용이 되던간에 일단 교통법과 당국의 안전법등을 통과해야 되는데 디자인 회사에서 만든거라 너무 디자인에만 치중을 하여 아마 보통의 안전법도 통과하기 힘들거라는 의견들이 많습니다. 한 화면에서 모든 신호가 표시되서 노란색이 켜질때 헷갈리기도하고, 또 운전이 가능한 부분 색맹이 봤을때는 색의 구분이 힘들어 신호를 구분 못 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미 아래 사진과 같이 남은 시간을 알려주는 신호등은 이미 있는데다 디자인만을 위해서 신호등까지 바꾸는지는 미지수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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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더크로스

Contents and Photo refered from.
Yanko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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